스캐터랩은 2024년 4월, AI B2C 서비스 제타(zeta) 를 출시한 이후 26년 2월 기준, 가입자 615만 명, WAU 120만 명, DAU 90만 명을 기록하며 J커브의 성장을 하고 있어요. 제타는 유저가 주인공이 되어 AI와 대화하며 캐릭터, 세계관, 상황이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스토리 기반 엔터테인먼트 서비스예요. 정해진 콘텐츠를 수동적으로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유저가 직접 선택하고 개입하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마음껏 펼쳐나가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제타의 가장 큰 특징은 유저들의 압도적인 체류시간이에요. 액티브 유저 기준 하루 평균 약 2시간 반, 주간 평균 10시간 이상의 사용 시간을 기록하고 있으며, 넷플릭스, 카카오페이지, 치지직, 쿠키런, 로블록스, 디스코드보다도 더 오랜 시간을 제타에서 보내고 있다는 사실, 놀랍지 않나요?
현재 제타는 글로벌로 확장중이에요. 일본에 출시된 제타는 한국 유저보다 높은 사용 시간을 기록하며 일본 내 1위 프로덕트로 자리하고 있어요. 최근에는 미국에도 서비스를 출시하며 다양한 문화권의 유저들이 제타의 스토리 경험을 즐기고 있어요. 스캐터랩은 한국과 일본에서 축적한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AI 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저희는 수백만 유저가 매일 몰입하는 글로벌 프로덕트를 만들기 위해 매우 빠른 속도로 새로운 기능을 출시하고 개선하는 사이클을 돌리고 있어요. PO, 디자이너, 프론트, 백엔드로 구성된 목적 조직 안에서 유저에게 꼭 필요한 기능을 기획하고, 빠르게 만들고, A/B 테스트로 실제 임팩트를 검증하는 방식이에요.
"매출액을 2배로 만든 A/B 테스트"처럼, 여러분이 직접 짠 코드 한 줄이 수십만 명의 경험을 바꾸고 핵심 지표를 움직이는 결과로 이어지는 곳이에요. 실험하고, 측정하고, 성장하는 이 사이클에 함께할 예정이에요.
기술 스펙 못지않게, 함께 일하는 방식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아래 모습이 본인과 닮아 있다면 정말 잘 맞을 거예요.
서류 심사 → 알고리즘 코딩테스트 → 컬처핏 과제 → 직무 면접 → 컬처핏 면접 → 최종 합격
스캐터랩은 2024년 4월, AI B2C 서비스 제타(zeta) 를 출시한 이후 26년 2월 기준, 가입자 615만 명, WAU 120만 명, DAU 90만 명을 기록하며 J커브의 성장을 하고 있어요. 제타는 유저가 주인공이 되어 AI와 대화하며 캐릭터, 세계관, 상황이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스토리 기반 엔터테인먼트 서비스예요. 정해진 콘텐츠를 수동적으로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유저가 직접 선택하고 개입하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마음껏 펼쳐나가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제타의 가장 큰 특징은 유저들의 압도적인 체류시간이에요. 액티브 유저 기준 하루 평균 약 2시간 반, 주간 평균 10시간 이상의 사용 시간을 기록하고 있으며, 넷플릭스, 카카오페이지, 치지직, 쿠키런, 로블록스, 디스코드보다도 더 오랜 시간을 제타에서 보내고 있다는 사실, 놀랍지 않나요?
현재 제타는 글로벌로 확장중이에요. 일본에 출시된 제타는 한국 유저보다 높은 사용 시간을 기록하며 일본 내 1위 프로덕트로 자리하고 있어요. 최근에는 미국에도 서비스를 출시하며 다양한 문화권의 유저들이 제타의 스토리 경험을 즐기고 있어요. 스캐터랩은 한국과 일본에서 축적한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AI 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저희는 수백만 유저가 매일 몰입하는 글로벌 프로덕트를 만들기 위해 매우 빠른 속도로 새로운 기능을 출시하고 개선하는 사이클을 돌리고 있어요. PO, 디자이너, 프론트, 백엔드로 구성된 목적 조직 안에서 유저에게 꼭 필요한 기능을 기획하고, 빠르게 만들고, A/B 테스트로 실제 임팩트를 검증하는 방식이에요.
"매출액을 2배로 만든 A/B 테스트"처럼, 여러분이 직접 짠 코드 한 줄이 수십만 명의 경험을 바꾸고 핵심 지표를 움직이는 결과로 이어지는 곳이에요. 실험하고, 측정하고, 성장하는 이 사이클에 함께할 예정이에요.
기술 스펙 못지않게, 함께 일하는 방식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아래 모습이 본인과 닮아 있다면 정말 잘 맞을 거예요.
서류 심사 → 알고리즘 코딩테스트 → 컬처핏 과제 → 직무 면접 → 컬처핏 면접 → 최종 합격